投稿作品No.6724 -햇살이 아파-在这大学,阳光疼痛 由 YanniJin_Annie · 2016 年 3 月 13 日 햇살이 아파, 너와 함께 걷던 거리가 아파, 바람이 아파 너와 함께보던 바다가 아파. 흐르는 시간에 마음을 놔 버려며서 추억이 다 지워진것같아. 나도 모르게 길을걷다가 웃음이나. 时隔7年再次回到这里,阳光耀眼且疼痛。 canonAE1 Kodakgold200